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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지지 않을 것만 같던 가트의 물이 빠지고.. 산더미처럼 남은 진흙을 청소중입니다.. 적응이 안되는 것은 ..
바라나시에서의 일상 2011.10.21 5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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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친구와 인도의 점성술사를 만나고 왔습니다.. 이 지역에서는 굉장히 유명한 분이라고 하는데요.. 몇 ..
바라나시에서의 일상 2011.10.14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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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VA의 새로운 가족이 생겼습니다.. 15살 소년 마니쉬.. ㅎ_ㅎ 20일이 넘도록 일을 끝내지 않고 있는 타일..
바라나시에서의 일상 2011.10.05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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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도에는 기본적인 상수도 시설이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물을 물탱크에 넣어두고 사용합니다.. REVA의 물탱..
바라나시에서의 일상 2011.10.04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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늘어나는 장기체류자님들의 여가시간을 위해 깨람보드를 샀습니다. 구입에는 곧 해병대 입대 예정인 동준군..
바라나시에서의 일상 2011.10.03 4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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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다리고 기다리던... WIFI가 드뎌 설치되었습니다.. 감격.. T_T 한국에서는 신청하면 1~2시간이면 와서 설..
바라나시에서의 일상 2011.09.23 4 comment